위 링크에 있는 비디오가 모든 것을 설명해주고 있다. 왜 우리 부모들이 아들보다 딸을 키워야 하는가를 말이다! (아, 물론 난 부모가 되려면 아직 좀 멀었긴 하다..-_-;;)
실험 자체가 아무래도 제작자 의도에 따라 심하게 편향되었을 가능성도 있고, 설사 전부 사실이라고 해도 모든 딸과 모든 아들이 거기에 딱 맞춰 태어나지는 않겠지만, 저런 경향 자체는 약하든 강하든 부정하기 힘들지 않나 싶다. 딸과 아들은.. 참 다르다. -_-+
이쯤에서 무덤덤과 무심, 이 둘을 한 몸에 적절히 구현해낸 아들들만 둘 키워내시느라 고생하신 어머님께 잠시 죄송스런 마음을 안 가질 수가 없구나... 그 언젠가 어머님이 내게 따스한 목소리로 하셨던 말씀, "네 녀석도 너랑 똑같은 놈 낳아서 한번 당해봐야 된다!"가 오늘도 가슴에 스치운다. -_-;;;
오늘 바로 집에서 실험 재현해보고 결과 알려드리겠습니당~
답글삭제@iwongu - 2009/05/17 06:15
답글삭제크흑! 왕 부럽습니다. 딸 하나 아들 하나! 곧장 이런 실험을 해볼 수 있는 환경이시라니!
평소 제 생각을 더 굳어지게 하는 실험이네요. --;;;
답글삭제@jin - 2009/05/17 14:16
답글삭제어딘가 잘 찾아보면 이거랑 반대되는 실험이 있을지도 모르지. ^^;;
어쨌거나 요사이는 여자랑 남자는 처음 태어날 때부터 참 많이 다른 뇌를 갖고 태어난다는 게 다수설인듯.
@iwongu - 2009/05/17 06:15
답글삭제비밀 댓글 입니다.
@iwongu - 2009/05/17 06:15
답글삭제오호, 그렇군요. 저희 어럴 때는 심한 남아 선호 사상이 사회적인 문제가 되었던거 같은데, 어느덧 여아 선호 시절로 바뀐 것인가요?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