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나름 눈팅하러 자주 들르는 듀나 게시판에서 내일 한겨레와 경향신문에 올리는 추모 광고 이미지다.
너무 맘에 들어서 나도 몇푼 안되지만 모금 계좌에 송금을 했다.
평범한 사진을 쓰는 것보다 이쪽이 몇배는 낫구나. 이 이미지를 만드신 분께 마음 속으로나마 박수를.
다음 링크에서 작성자분이 올리신 원본 파일과 사이즈별 바탕화면 이미지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.
회사에서 쓰는 데스크탑 바탕 화면도 이걸로 바꿨다. 노빠라는 게 그만 다 들통나는구나.
한동안은 계속 마음이 짠하겠다. 너무 일찍 먼저 가신 분께 명복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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